제품 소개

언제까지 강사에게 의존하실 건가요?센터 운영의 중심은 대표님이어야 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센터는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센티프는 그 기준을 대표님과 함께 세워드립니다.

운영자라면 낯설지 않은 이야기

매일 신경 쓰는데,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될까요?

규모가 커질수록 깊어만 가는 대표님의 네 가지 고민입니다.

직원 관리

강사가 이직하면 회원 30명이 따라 나갑니다.

수업과 회원관리 데이터를 센터에 남깁니다.

회원 이탈

관리에 만족 못한 회원이 조용히 떠나갑니다.

출석률과 만료 기간을 계산해 이탈을 미리 방지합니다.

세션 누락

일정 조율, 세션 차감, 사인지가 안 맞습니다.

투명한 예약–출석–일지작성 흐름이라 다시 볼 필요 없이 정확합니다.

급여 정산

월말마다 어김없이 페이롤 업무로 엑셀과 세션지에 얽매입니다.

차감 횟수와 정산 요율을 자동 계산해 급여명세서까지 발급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매달 반복되고 있다면,
센티프는 정확히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센티프가 해결하는 방식

대표님을 괴롭히는 이 문제들,
이렇게 해결합니다

WHAT IS SSENTIF

센티프는 시설이 아니라
‘회원’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입, 락커, 일정만 관리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회원 만족도, 수업 기록, 강사별 성과가 차곡차곡 쌓이는 회원 중심 운영 데이터. 그래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듭니다.

센티프 회원 상세 — 상담·활동 기록과 회원 정보, 보유 상품이 한 화면에 쌓인 모습
1기록의 주인

수업과 회원관리 기록이
강사가 아니라 센터에 남습니다

강사는 수업일지만 작성하면 됩니다. 회원의 변화를 그래프로 보여주고 운동 볼륨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일은 센티프가 합니다. 담당이 바뀌어도 기록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센티프 수업일지 — 운동 5종 20세트와 총 볼륨, 수업 미디어, 코치 메모, 수업 후 대화
2투명한 일정

센터의 모든 일정이
한 화면에서 투명하게 보입니다

회원과 강사의 수업·예약·노쇼·상담·회의까지, 흩어져 있던 일정이 하나의 캘린더에 모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보입니다.

센티프 팀 일정 — 강사 5명의 하루 수업이 컬럼별로 배치된 캘린더
3회원 연동

수업일지와 운동 숙제가
회원 앱으로 바로 전달됩니다

강사가 운동 라이브러리에서 종목을 골라 조합하기만 하면, 그것이 그대로 수업 기록이 되고 회원의 숙제가 됩니다. 센터만의 운동도 직접 등록해 쓸 수 있습니다.

센티프 수업일지 작성 화면 — 운동별 세트 기록과 사진, 코치 메모를 실시간으로 남기는 모습
4데이터 기반 운영

감으로 대처하던 현장이
숫자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회원의 만족도와 이탈 신호, 반응처럼 보이지 않아 감으로 판단하던 영역을 데이터로 알려드립니다. 신규 등록과 재등록 중 지금 무엇에 손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센티프 관리자 대시보드 — 이탈 위험 회원 알림과 매출 현황, 오늘 수업 현황
5자동 급여 정산

번거롭던 월말 페이롤,
이제 자동으로 끝납니다

출석이 완료되면 회차가 차감되고, 수업 수 × 정산기준에 따라 강사별 급여 명세서가 발급됩니다. 월말에 엑셀에 시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센티프 급여 정산 — 기간별 합계와 직원별 실지급액이 자동 계산된 화면
6AI 매니저 준비중

AI와 함께
한 단계 강해진 운영

센티프에 쌓인 센터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담 준비부터 루틴 설계, 마케팅 콘텐츠까지 지원합니다. 물어보면 우리 센터의 맥락으로 답합니다.

센티프 AI 매니저 — 회원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콘텐츠 초안 답변
7다지점 운영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 지점을 운영합니다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지점을 나누고 역할에 따라 권한을 부여합니다. 지점이 늘어도 계정은 하나면 충분하고, 지점을 오갈 때 다시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센티프 워크스페이스 전환 — 강남·판교·송파점을 한 계정에서 오가는 리스트

지금도 회원은
조용히 이탈 중입니다

진짜 운영에 필요한 현장의 데이터를 센티프가 관리해드립니다. 도입 상담부터 온보딩, 자리 잡을 때까지 센티프 팀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