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센티프예요.
그동안 센티프 1.0과 함께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강사님과 회원님께 더 나은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센티프 2.0을 새로 만들었어요. 1.0을 쓰고 계신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들을 차례로 알려드릴게요.
무엇이 달라졌어요?
- 앱이 강사/관리자 앱과 회원앱 둘로 나뉘었어요. 태블릿, 스마트폰, PC 어디서든 쓸 수 있어요.
- 워크스페이스가 생겼어요. 회원·수강권·일정·기록을 한 공간에 모아 관리해요. 혼자 쓰셔도 하나만 만들면 돼요.
- 회원이 회원앱에서 수업 일정과 자기 기록을 직접 볼 수 있어요.
- 데스크 모드가 생겼어요. 센터 공용 태블릿에서 회원이 QR이나 휴대폰 뒷 4자리로 스스로 입장 체크인해요.
이런 점, 걱정 안 하셔도 돼요
- "1.0에 쌓아둔 기록이 사라지면 어쩌지?" — 그대로 가져와요. 회원 프로필, 수강권, 수업 일정과 수업일지, 회원의 운동·식단·체성분·체형사진 기록까지 2.0 앱에서 바로 옮길 수 있어요.
- "결제 중인 요금은 어떻게 되지?" — 이미 결제하신 기간은 추가 청구 없이 2.0에서 그대로 이어져요. 다음 결제일부터 2.0 요금제로 자동으로 바뀌고, 혼자 쓰시는 경우 1.0에서 pro / premium 중 뭘 쓰셨든 월 20,900원이에요.
- "회원들한테 뭐라고 말하지?" — 회원앱에 가입하고 강사님과 연동만 하면 된다고 알려주세요. 회원이 기록을 옮기거나 다시 입력할 일은 없어요.
- "실수로 잘못 옮기면?" — 완료 화면의 [되돌리기]로 처음 상태로 돌릴 수 있어요.
1.0은 당분간 계속 쓸 수 있어요
2.0 출시 안내 후 약 한 달 동안은 1.0을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이 기간이 지나면 1.0이 종료되고 데이터를 가져올 수 없으니, 그 전에 옮겨 주세요.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는 대로 다시 알려드릴게요.
데이터는 이렇게 가져와요
2.0 강사/관리자 앱에서 직접 가져와요. 파일을 보내거나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몇 분이면 끝나요. 아래 버튼을 눌러 순서를 확인해 주세요.
1.0 데이터 가져오는 방법
막히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확인해서 바로 안내드릴게요.
옮기는 일이 번거로우실 수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최대한 짧고 안전하게 준비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센티프 드림